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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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가져
  • 나현호 시민기자
  • 승인 2020.02.0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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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맞이 지역주민 300명에게 떡국 대접

진주시에 있는 봉사단체인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이하 고주모, 회장 김춘자)5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봉곡성당 나눔의 집에서 사랑의 떡국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고주모가 진주시 봉곡성당 나눔의 집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과 무의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떡국과 다과를 대접하며 따뜻한 정을 전하고, 새해에도 지역 어르신들이 무탈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고주모 김춘자 회장은새해를 맞이해 이웃 간의 사랑을 나누고 어려움을 함께 하고자 준비했다비록 한 그릇 떡국에 담은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오늘 행사에 도움을 주신 농협진주시지부(지부장 정대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로하고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은 5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락원 급식봉사, 농촌 일손돕기, 10월 축제 봉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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