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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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
  • 강지은 기자
  • 승인 2019.09.10 21: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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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일들이 정의로 둔갑되고
위선이 옳음이 되는 것이 맞는가!

대한민국 국민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강행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어떤 생각들을 했을까요즘같이 경기가 어려운 현실속에 국민통합은 하지 못하고 오히려 찬성과 반대가 극 과 극으로 나뉘어지게 하는것은 국론분열을 더 가속화 하는 것이다. 과연 문대통령은 이번 선택을 옳은 선택이라 자부할 수 있을까?

한 국회의원이 비통함에 삭발까지 하며 전하려 한 뜻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도 동감하는 바이다. 국민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를 듣지 않고, 뻔히 보이는 것을 믿으려하지 않고, 국민 대통합을 외쳤던 대통령이 본인의 아집으로 한 나라를 좌지우지 하는 꼴이지 않은가!

이번 임명을 놓고 보면 북한식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결정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그토록 평화를 외치시는 분이 담 넘어 불구경 하듯 하며 분열을 조장 하고 있다.

대한민국 수립이후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웠던 역사를 지우려들고, 원자력 기술을 폐기 하려들고, 국가의 상징성을 무시하는 처사하며, 태극기 배지조차 달지 않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바라봐야 하나. 진정 국민들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것이 분명한가. 한탄이 절로 나오는 현실이다이번일은 단순히 국민눈높이에 맞지 않는 법무부장관 임명 정도로 끝날 일이 아니며 묵과하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조국 법무부장관은 본인의 인사결정이 법무·검찰 개혁을 마무리해야 한다는 뜻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시대가 요구하는 사명이라고 밝혔다. 그러기위해서는 검찰은 수사 강도를 낮추지 않아야 하고 청와대는 이번 수사에 관여 해서는 안된다. 부디 검찰은 본분에 맞게 원칙대로 법대로 수사를 해주길 바란다. 이 또한 명쾌하게 이뤄지지 않는다면 국민들은 도대체 뭘 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겠는가.

이번 조국사태로 80년대 운동권세력들이 얼마나 무자비하고 오히려 나라를 힘들게 만들어가고 있는지가 여실히 들어났다. 그들의 위선과 비윤리적인 모습이야 말로 나라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참혹한 모습이다. 국민들은 잘 살고 싶다. 대통령을 존경하며 따르며 제대로 된 나라의 국민으로 자부심과 자긍심을 느끼고 싶다. 이렇게 사람들의 눈에 눈물 나게 하면 되겠는가. 이러려고 촛불 들고 여론을 선동하며 뽑아 달라 한 것인가.

당신은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을것이라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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